나도 도울께!

2000. 1. 28. 오후 8:26:53

글자

저희를 위해 돈을 쓰신 김형은 단장님 정말감사해요!

 

저도 시균이처럼 물론 도와드릴께요 시균아 열심히 돕자,

 

우리 너무 즐거웠는데 단장님은 고통의 시간????

 

농담이구요 단장님이 "너희들이 즐거웠다면 내가 돈을 쓴

 

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단장님의 말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럼 설거지 열심히 하세요 조만간 도우러 갈께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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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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