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기회에...

2000. 1. 28. 오전 2:20:04

글자

  혼자 2시간을 있었습니다.

 

참 지루하군요.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어요.

 

너무 졸려요. 단원 여러분, 저 실망했어요.

 

 다음부터는 약속을 확실하게 잡고 다들

 

정확한 시간에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기다리는 사람은 죽을 맛입니다. T.T

 

 저도 왜이러고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허~참

 

뭐, 어쩔 수 없죠. 그저 다음을 생각할 수 밖에...

 

 홍보도 좀 많이 하고 준비를 좀더 탄탄히 했으면

 

좋겠네요. 글구 준비되면 부르십시요. 시간되면

 

언제든 갈테니까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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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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