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살아있군..수도역시 살았다

2000. 1. 27. 오전 1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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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하. 우리기리 정팅하자는 의견 대~~~~찬성입니다.

전 말이요. 10시 30분이면 자기에 매달하는 동호회 정팅은 못들어 갈것같아요.

만약 단원들끼리 한다면 좀 이른시간에 하면...

다른단원들도 찬성이겠죠?

물론.. 누가 감히 박미진의 의견에 반대하리요~~

우하하~                          

또 올림니다.

이미 친구와 약속을 했건만,

나가기 싫어요.

날도 춥고, 몸도 안좋고, 얼굴상태도...

휴~~~

제가 요즘 너무 푼수가 된것같아요..

난 원래 이런 아이가 아닌데..

제가 9월 11-12일에 있었던 피정까지만 하더라도 무지 얌전한 단원이였거든요.

아실라나?

2단계 성서피정때 차장헌, 기훈단장님과 잠시 같은조였는데, 절 기억못하시죠?

그땐 참..조용했죠.

심지어 묻는말에도 제대로 대답못하고^^

내숭이였나구요? 아~뇨!

그때까지만 해도 레지오의 분위기에 절대 적응못하고,

낯을 많이 가리기에..

음.. 지금은 좀 적응이 되어 기펴고 힘차게 살아가지만..

제가 이렇게 설치는걸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것 같더라구요.

항상[누가 미진이를 싫어하겠어!]라고 말하며 살아가지만..

그것은 저의 생각이죠^^

음...

그치만.. 누가 설마 절 싫어하겠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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