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회관을 다녀왔지요~
참.. 왜 사람들이 저희를 보고 피할까요?
저희가 괜한생각을 하는걸까요?
제 생각으론 왠지.. 우리 수도가 ’따’.. 인듯 싶네요...
우리의 아름다움을 시기하여~ 하하~
잠깐의 헛소리였습니다.
어제 제가 비디오를 보다가 급~한 약속으로 인하여 일찍갔지요.
자꾸 전화가 와서요! ^^
비디오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전 비디오를 본뒤 잠간 갖는 10분의 휴식시간이 오히려 더~ 싫었는데.
그동안 할일이 없더군요. 역시 따는..(공주는 외로워~~^^)
저희를 위해 준비하신 기훈단장님 감사함니다!!!(^^)(--)(__)(--)(^^*)
오늘 회합이 있어요...
활동보고시간이 두렵군요..
어제.. 야밤에 싸돌아다니다 감기몸살에 걸렸는데..
음..
이만!빠~빠~
*미나야, 즛쯧...
염모 단원이 아니라 양군이다!
이 바보!!
그리고 뭐? 아이디 고쳐줬더니!
이것이 은혜를 원수로 갚어? 너 죽었어어. 나 정말 불쾌하다.
너 정말 죽었어. 회합때봐!
글구 피시방에서 꿔간돈이나 갚아~ 기분나쁜데 이자도 받을까부다!
너 정말 죽는다. 오늘 알아서 기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