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나뻐!

2000. 1. 27. 오전 11:30:43

글자

-"-안녕하세요!!

어제 회관을 다녀왔지요~

참.. 왜 사람들이 저희를 보고 피할까요?

저희가 괜한생각을 하는걸까요?

제 생각으론 왠지.. 우리 수도가 ’따’.. 인듯 싶네요...

우리의 아름다움을 시기하여~ 하하~

잠깐의 헛소리였습니다.

어제 제가 비디오를 보다가 급~한 약속으로 인하여 일찍갔지요.

자꾸 전화가 와서요! ^^

비디오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전 비디오를 본뒤 잠간 갖는 10분의 휴식시간이 오히려 더~ 싫었는데.

그동안 할일이 없더군요. 역시 따는..(공주는 외로워~~^^)

저희를 위해 준비하신 기훈단장님 감사함니다!!!(^^)(--)(__)(--)(^^*)

오늘 회합이 있어요...

활동보고시간이 두렵군요..

어제.. 야밤에 싸돌아다니다 감기몸살에 걸렸는데..

음..

이만!빠~빠~

 

*미나야, 즛쯧...

 염모 단원이 아니라 양군이다!

 이 바보!!

 그리고 뭐? 아이디 고쳐줬더니!

 이것이 은혜를 원수로 갚어? 너 죽었어어. 나 정말 불쾌하다.

 너 정말 죽었어. 회합때봐!

 글구 피시방에서 꿔간돈이나 갚아~ 기분나쁜데 이자도 받을까부다!

 너 정말 죽는다. 오늘 알아서 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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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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