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저두 제 아이디로 글을 올리 수 있게 되었어여...
미진아..맛난거는 무슨... 오늘 만나면 쥐었어... 감히 이 어른신두 안쓴 아니디를...
좀있다가 보자구....내 아이디를 먼저 쓴 벌이당~~~
글구 기훈 단장님...
단장님이 헷갈린다구 한게 이해가 가는군여...
염모 단원의 뒤를 이어...미진과 저를 착각하지다니...
여튼 또 피치못할 사정으로 이틀이나 못 들어왔더니...이런 정말 읽기두 힘듬니다...
개학하구두 이랬으면 좋겠어여...
금..좀 있다 회관에서 만나여...
참...태훈 단장님...저는 단장님의 5줄 이상의 장문을 보고 싶어여...
맨날 들어오셔서 짧디 짧은 4줄짜리 글만 올리싶니까...
금...좀있다가 뵈여...
빠바이...
p.s 글구 염모 단원...
전 아직두 미진이에게 보낸 메세지를 생생하게 기억한담니다...
회관에서 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