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이군요.

2000. 1. 26. 오전 2:37:20

글자

 드뎌 오늘이군요.

 

이제 12시간 좀 안남았네요.

 

많은 인파가 몰릴 것 같은데, 걱정이 좀 되네요.

 

뭐 어쨌든 예정대로 상영은 해야겠죠?

 

다들 좋은 시간이 되었음 좋겠구요, 항상 말했던

 

거지만 비디오가 기대에 미치지는 못할겁니다.

 

그래도 잘 봐주시고요, 돌던지지 마세요.

 

 그래요, 그럼 잠시후(?) 뵙겠습니다. 졸려~~~

 

 

P.S : 미진 단원, 그게 그렇게 충격이었나요?

 

      뭐, 어쩔 수 없죠.(무책임한...--;)

 

      하하하! 좋은 시간 되세요.

 

      단원 여러분, 혹시 조모임하면 저도

 

      게스트로 껴줘요. 나두 가고 싶어~잉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