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진명 혜진 입니다^^

2000. 1. 25. 오후 8:17:09

글자

오늘 노무 추웠죠?방금 집에 들어 왔습니다.꾸준한여고 감사합니다.지금은 비록 저만 들어 오지만요  좀 있으면 저 말고도 다른 단원들도 들어 올껍니다,제가 홍보홍보 하고 있죠.아!내일은 레지오 인들의 작은 모임이있는 날이네요.회관 가시는분들 재미있게 지내다 오세요.저도 가고 싶네요^ㅡ^언제 기회가 되면 저도 공포의 게임을 구경해 보고 싶네요.오늘은 저의 방학이틀째를 맞아’스튜어트 리틀’을 보고 왔습니다.아주 재미있지는 않지만 거기 나오는 쥐가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서 잊을수가 없네요.영화를 본뒤에 홍대 앞에가서 맛있는 볶음밥도 먹고 왔습니다.너무너무 맛있었어요^ㅇ^이만 하면 방학 잘지내고 있는 건가요?암튼 내일이 마지막 날인데 뭘할까 고민 입니다^ㅗ^아! 그리구요 저 굿뉴스 대화방에 자주 들어 가는데요 레지오 인들을 여지껏 만나보지를 못했어요,굿뉴스 대화방에서 만나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쥐오디의 노래가 들리네요.그럼 전이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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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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