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은 살아있다(1)

2000. 1. 25. 오후 1:20:55

글자

안녕하셨는지여? 지가 깅상도루 귀양을 갔다가 어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넘 글이 마나서 읽는데 삼십분 걸렸어여..

지금 혜화동 회관인데여., 왜 이곳은 언제나 썰렁의 도가니 일까여?

지금 자율학습 끝나고 바루 회관으로 왔어여...

참고로 동성은 회관과 붙어있답니다...(좋겠죠?)

쭈욱 읽어보니 s여고,y고,꾸준한 J여고(방금 김졍 삼엘 신부님께서 오셔서여..,.)

,앤드 s고,...등이 많이 올리셨더라구여.......

별루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모 하나만 하자면 올때 차안에서 있었던일 에 대해서 해야겠죠?염단원님꼐서 말했겠지만 그건 결론만 나와있구여...시작하죠...

 

혜화동으로 향하는 차에는 무려 18명이나 승차하였다.D고5명,K여고2명,S고4명

H여중2명,E학교2명,글구 밴숙 단장님과 어떤 단장님 글구 기사님.........

이태훈단장님과의 협상후 노래방새우깡과 컨츄리콘을 트레이드 당한 나는

무려 16명이서 300원짜리 과자를 나누어 먹는 기염을 토했다.

지루한 시간이 30-여분....제 1차협상으로 내가 제로 게임을 제안 했으나 우리의

S고 단원님들의 거절과 D고의 내분으로 결렬 되었다.

.10분 후 제2차협상은 S고 염단원의 제안으로 총인원 7명의 인원으로 개최되었다. 개최지는 유정현양의 가방위......

강창준,박성민,차장헌(이상 동성),유정현(계성),염지훈,1조의 단원 이름생각이 안나네여..(이상 서라벌)글구 밴숙단장님....

30여분동안에 서벅서벅했던 분위기는 어느새 피를튀기는 도살장(?)...(넘 잔인한가?)으로 변해있었고..제 1차 타겟은 유양,..그녀의 손이 붉어지면서

게임은 시작되었다..(그녀의 손이 붉어질때 마다 난 3조였던 김슬기군의 눈빛이 나에대한 증오심으로 가득차는것을 보았다.)-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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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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