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접니다

2000. 1. 24. 오후 6:44:58

글자

방금 광화문 쪽에 갔다 왔어요

왜냐구요?

오늘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오늘 서원식이 있었거든요

흠..

그걸 보고 있자니..

부러운 생각두 들구..

그런데 한 수사님께서 선서도중 우시더라구요..

그래서 제 눈에두 눈물이 피잉~~
^^
그래두 참 좋은 하루 였어요

이렇케 수사님들과 친해 질 수 있다는것이..

참..

하하

또 실없는 얘기였나요?

이상 피정 다녀온 양시균 대건안드레아 엿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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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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