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입니다.^^*

2000. 1. 23. 오후 8:31:31

글자

오늘도 글을 올립니다.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어제 그렇게 많이 내린 이 전부다 녹아 버렸습니다.하지만 이번 겨울에는 이 많이 내려서 아쉬움을 덜하는것 같아요.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성모 오빠의’ 가시나무’ 가 나온 날입니다.음반은 미리 나왔지만 첫 방송 날이였죠.그래서 오늘제가 너무 기쁘 답니다.아참!아래 제가 퍼온 사진은 보셨는지 모르겠네요.암튼 오늘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아!수요일날 회관 가시는 분들 재미있게 노시기를 바랍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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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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