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미나양...(맞나?)

2000. 1. 24. 오전 11:11:09

글자

아래의 글 너무 감동적이게 읽었습니다

하하하

재미있더군요....

흠...

그게 재미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허허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시군요~~~!

하하

농담이구요

담부터 글쓸땐 부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쓰시길...

음...

예로들면 우리 김형은 단장님이나

아님 서라벌에 겸민이라구 있거든요?

그단원에게나....

아셨나요?

사람들을 썰렁하게 하려면 때로는 욕도 먹어야 한답니다

나두 한때는....ㅠ.ㅠ

흑흑

또 실없는 소리 했군요...

금 이만 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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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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