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진명, 혜진 입니다.

2000. 1. 22. 오후 8:51:53

글자

오늘도 어김없이 굿 뉴스에 들어 왔습니다.왠지 전 이곳에 왕따가 된 기분이네요^ㅡ^다들 열린마당의 이야기로 화합의 모습을 보이고들 있지만 전,슬픕니다^ㅡ^하지만 오늘도 이곳에 전 꿋꿋하게 글을 올립니다.오늘 정말 눈이 많이 내리네요,밖에는 아직도 작은 눈이 휘날리고 있습니다.연수가신 단장님들이 추우시겠네요,하지만 눈이 휘날리는 곳에서 분위기가 좋을것 같아 부럽습니다.오늘은 여러분께 하얀 눈과 잘 어울리는 성모 오빠의 사진을 올리려구요.좋아 하시나요?전 너무너무 좋아 한답니다.금 오늘도 행복 한 하루를 마감하시길 바라면서 이상,혜진 이였습니다^ㅡ^

첨부파일: Hh.bmp(247K)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