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으로 장난하기 편입니당~^^
저 더럽다구 저한테 뭐라 하지 마세용~&&^^
1. 가장 간단한 개미.
어디서든 흔히 볼수있는 곤충입니다.
불개미, 또는 검은개미로 하는 장난이였져..
첫번째 방법은 볼펜으로 하는 방법.
주로 큰 병정개미를 잡아다 아버지께서 쓰시던
볼펜에 넣습니다.
즉, 볼펜뚜껑을 열고 뚜껑에 개미를 집어넣고
뚜껑을 닫습니다.
그리고 아무일 없다는듯이 아버지의 서재에
집어넣습니당~~^^
두번째는 불개미로 하는법입니다.
두꺼운 테이프를 준비합니다.
오징어도 준비합니다.
오징어를 눈에 띄는 곳에 나둡니다.
불개미가 모여듭니다.
테이프로 불개미를 마구 찍습니다.
그리고 나선 어떻게 활용하던 상관이 없습니다.
주차된 옆집 차 사이드미러에 붙여도 되고
좀 성격이 급하신분은 아령을 준비하면 됩니다.
테이프를 평평한곳에 붙여놓고 아령을 잘 조준해서
굴리면 되죠.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뿌지직~ 뿌지직~
2. 나비, 매미
개미가 약간 심심하셨다고요..?
핫핫 그렇습니다. 그건 장난이라고 볼수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환상 스펙터클한 장난의 묘미를 보여드리
겠습니다.
먼저 나비와 매미등을 준비합니다.
날아다니는거면 상관없습니다.
어렸을때 가지고 놀던 매미잡이용 도구를 사용하면 쉽죠.
그걸 한 30여마리정도 상자에 가두어놉니다.
그리고 평소에 원한있던 이웃들을 죽~~ 머리에
리스트를 그려봅니다. 그중 맨위에 블랙리스트로
자리잡은 이웃집으로 그 상자를 가지고 갑니다.
아파트라면 우유나 신문을 넣는 구멍이 현관에 있져?
핫핫! 눈치 까셨군여.. 그렇습니다.
그 구멍에 애들 풉니다.
좋아라~ 하고 매미와 나비들은 날라가겠져??
그럼 집안 구석구석에 잘 날라가겠죠. 아줌마가 곤충을
싫어하시는분이라면 효과는 두뱁니다.
짜릿한 비명소리를 들을수있죠.
근데 자칫하면 다음날 신문에 이런기사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00아파트 김모양 집에 불지르고 자살"
하하~&&
썰렁해두 어쩔수 없어여~^^
제가 아는한 다 올립니다..~~
빠빠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