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창준아~~~또한 단원여러분께..

2000. 1. 21. 오후 11:03:38

글자

이건...

저희 조 모임을 연기하게 됬나요?

흠...

그러나 우리 2조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 형은 단장님께 얻어먹는

그날까지 투쟁 ~~~~~~~~

이게 바로 썰렁함의 대가?

그러나~~!
그래도 저희는 비됴를 보러

그날 갑니다

여지없이...

그리구요

제가 내일 피정을갑니다

그래서.......

한동안 저 못봤다구 섭하게 생각은 노~~~
저 가까운데로 가요

곳은 강화도~~~
하하하

수도회 예신 피정이거든여...

뭐 딴 뜻은 없구 그냥 재미로 가는거...

히히

뭐 이상 양시균 대건안드레아 였구요

평안하세요

절 보는 그날까지...

핫핫

금 이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