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헷;; 형은이단장입니다.

2000. 1. 21. 오후 7:51:00

글자

  안녕하시죠? 날씨 참 춥네요...휘융~~~

 저희집에 어쩌다 굳뉴쓰에 작성이 안되는 관계로, 그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피씨방에 왔습니다. 헷헷;; 흐구.. 다들 게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근데 어쩜 이렇게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지... 올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얼마 전만 해도 200번때였던 것 같았는데 말이져.. 벌써 330번때라니.. 대단합니다!! 기특한 여러분에게 보영단장님의 특별 선물이 날로 그 광채를 더해갈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제 생각이 그렇다구요. ^ ^;;)

 

 참,여러분, 오늘 하늘보셨나요? 아무래도 보름인가봐요!!! 하늘이 맑아서 훨씬 더 크고 밝은, 여태껏 보아왔던 21세기 최고로 큰 보름달을 보실 수 있을껍니다아!!(근데요, 보름달이 이번이 처음이지 않나요...;;) 우핫핫핫;;;

 

 그나저나, 수요일에 회관에 오신다구요? 으음.. 기대되죠, 비됴? 어찌 망가져서 나왔을지... 공포의 카메라맨 기훈단장님께서 찍으신... 정말 조모임 할때마다 얼마나 놀랬던지..(그지이??) 기대하시고요,, 사진도 빠른 시일내에 뽑아서, 정리해서, 스캔받아 또 자료실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p.s.--> 민기 단장님 피씨에스에 저장된 머릿말

                             -->> 통화료 0원에 도전한다~~

        근데 정말로 그걸 지킵니다. 가끔가다 한통화를 쓰면 아주 좌절

        을 하곤 하져;;; 도데체 전환지, 시곈지...*^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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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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