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진님 나두 동감......

2000. 1. 21. 오후 1:46:00

글자

흑흑

ㅠ.ㅠ

저희 집두 전화세가 14마논이....

이걸 보시구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

 

"끊어라"

참으로 저에게는 너무한 말씀이셨슴당

내 생명인(?) 인터넷을~~~!

 

그러나 저는 꿋꿋이 단원 여러분께

글을 올리겠습니다

무슨 이유로?

기냥~~

이상 우리 성모님을 사모하는

양시균 대건 안드레아 였슴니다~~~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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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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