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미납니다...

2000. 1. 21. 오후 6:34:50

글자

안녕하시렵니까?

저는 수도의 이쁜인 단원 미납니다...오늘의 저희 회합날이였어여...

그래서 미진,수정이랑 같이 pc방에 왔담니다...

잘 안 쳐지는군여...

글구 영일의 이씨의 아들 모영준 단원 참 실망입니다...

미진이에게 온 문자를 제가 봤지여...

회관에 가서 뵈여...피튀기는 ABCD를 경험하실 수 있을 꺼여여....

글구 석진 단장님....4조 미나 여기습니다...매일 들어오고 있거늘 왜 모르시나...

전 저녁에만 들어옵니다....

미진이가 구박을 하더군여....자기 아이디 계속 쓴다구...참 속좁지여....*김미나! 나 뮬란이다. 어 정말 죽을래~~ 다시한번 칼침소리하면 난 도끼던진다!

우리 모두 미진이에게 칼침을 놓음시다...푸하하하하....

이거 미진이가 보면 저는 죽음...어른 튀어야지...

금...이쁜이 수도 단원 미나는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꾸~~~~뻑~~~~~~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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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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