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 성모성탄 노혜진 린다 입니다.오늘도 여전희 단원방의 열기는 후끈후끈 하네요,하지만 여전히 다들 뵙던 분들뿐이네요,배인숙 단장님 말씀처럼 다른 단원들도 굿뉴스를 자주 이용하면 좋을텐데 말이죠.일단 저라도 저희 학교 단원들에게 홍보를 해야 겠습니다.사실 저도 저희 학교 선배,지현언니의 권유로 굿뉴스에 들어오게 된거 거든요^ㅡ^오늘은 대한 이였습니다.오늘 부터는 조금 이라도 따뜻해 지는 날씨와 만나게 되겠네요.전정말 감기로 이번 겨울은 정신이 없었습니다.다른 단원분들도 이번 감기의 심각성을 아실런지.ㅡ.ㅡ암튼 추운 날씨에 여러분의 마음이 닫혀 있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확인해 보시구요 다가오는 봄처럼 우리도 새로운 새싹을 맞이하기 위해 마음을 화알짝 열어 둡시다.금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ㅇ^이상 진명 이였습니다.
진명, 혜진 입니다^^
2000. 1. 21. 오후 8: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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