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맨~~~긴장되는군...

2000. 1. 22. 오전 12:54:14

글자

 안녕하세요?

 

비디오맨 김기훈 요한입니다.(아~똑같은 멘트,이제 지겨워!)

 

들어올 때마다 새로운 글이 올라와 있군요. 아주 좋습니다.

 

 이모 단장님께서 제 걱정을 해주셨는데, 뭐 그렇게 준비할

 

것은 없다고 봅니다. 저야 테이프만 준비하고 틀어만 주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오히려 비디오를 시청하실 여러분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왜냐? 제가 계속 말해왔듯이 너무나도

 

못찍었기 때문이죠. 이것이 초보의 슬픔입니다.

 

 오늘 저녁에 회관에서 쫌 깨지고 왔습니다. 저에게 비디오를

 

가르쳐주신 단장님께 말이죠. 뭐, 저로써는 할 말이 없었습니다.

 

못찍은 것은 사실이니까요. 제가 이런 말을 한다고 여러분께서

 

약속을 취소하지는 않으시겠죠? 다들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분위기를 깬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네, 어쨌든 오신다니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네요. 회관이 엄청

 

소란스러워질 것 같군요. 전에도 밝혔지만 여러분이 시청하실

 

비디오는 편집된 것이 아닌 생생하게 살아있는(?) 원본 테이프

 

입니다. 아마 시간이 많이 걸릴 겁니다. 따라서 상당히 지루할

 

수도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그럼 수요일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바이~

 

 

P.S : 미나 단원, 차라리 탈단을 하신 다음에 새로운 아이디로

 

      가입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읽을 때마다 헷갈리네요.

 

      미진 단원에게 미안하지 않나요? 사용료라도 지불하시는

 

      것이...--;(이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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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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