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납니다....미진이 X

2000. 1. 24. 오후 7:28:00

글자

안녕하시렵니까? 꾸~~~~뻑~~~~~(^^)(--)(__)(^^)

영일의 양모 단원 땜시 또 50cm의 상처를 받았어여...

제가 어제 피치못할 사정으로 여기에 들어오지 못했어여...

그랬더니...미진이가 슬퍼하는군여...하하하 역시 인기인은...푹-(칼 침 맞는 소리)

디뎌 제가 제 이름으로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구여....

그렇게되면....

제가 최다(?) 게시자가 될 거예여...(미진이게 대한 도전장...)

보영 단장님 그러면 저두 맛있는거 사 주실거죠....

아까 썼다가 잘못하는 바람에 날렸답니다...여러분은 저처럼 덜렁대지 마시길....

좋은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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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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