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잼있는 이야기 6탄입니당~
기다리셨던 분들도 있었을듯....
아기가 산부인과에서 막 태어났을때 의사가 열라게때리는이유는?⇒⇒⇒ (생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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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살인이라는 같은 죄명으로 잡혀들어가 사형이라는 중형을 언도받아
죽음을 기다리던 법대생,인문대생,공대생이 있었드랬어...
불행중 다행이도 고통없이 죽을 수 있는 전기의자에서의 전기쇼크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거야...저런...쯧쯧
다른 이야기 계속하면 지루하니까...빨리 형을 집행하지....
먼저 의자에 앉게 된 법대생...
"마지막 할말은?"
집행관의 질문에 법대생은 암울하게...
"법을 어긴 제가 무슨 할말이...법대로 하십시요."
집행관은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전기스위치를 올렸지...
아. 근데 이게 왠일야...스위치를 올려도...아무렇지 않은거야....
만세를 부르며...나간 법대생...
다음의 자리는 인문대생...
"마지막 할말은?"
"담배 한대 주시죠...뻑....푸~~"
얘는 인문대 중에서도 철학과인가봐...
"인간이 살고 죽음이 모두 허무해요... 인생이란게 뭐 다 그런거죠...시작하죠.."
근데 스위치를 올렸는데 얘도 무사한거야....역시 만세삼창과 함께 퇴장....
마지막으로 공대생....앉았지...
"마지막 할말은?"
우리의 당당하고 순진한 공대생....
"거기 빨간 전선하고, 검정 전선하고 바뀐것 같은데요...
그거 바꿔끼면 작동될겁니다."
공대생은 그 마지막 말과 함께...갔어....쯧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