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은 살아있다(3)

2000. 1. 25. 오후 1:48:31

글자

그렇게 썰렁한 시간이 지나구 2명의 인원이 바뀐채로 제 2차게임이 시작되었다.(이 게임의 제창은 염단원이 마침기도 라며 우기고 우긴 끝에 딱 5번만 하기로 했다.)

강창준(동성:양손에 피멍 든상태 ,심각)박성민(동성:한대도 맞지 않음,양호,힘이 남아 돈다.)

차장헌(동성:한손에 피멍,보통)조지현(계성:처음 참가,초긴장)유정현(계성:양손이 붉다..여자라 약하게 떄렸음,긴장)염지훈(서라벌:양손에 피멍, 젤 심각)염색(이름을 모름 서라벌:첨참가,겉으론 웃지만 속으론 긴장)

(사실나는 유양이나 강군 보다 훨씬 조금맞았지만 강군의 보복과 박군의 우정으로 피멍이 들 수 있었다...)

하하 그론데 첫번쨰 타겟이 제창자 염씨가 될 줄이야...우리는 신나게 떄렸고그 단원의 손은 피가 터지다 못해 부어 오르기 시작했다.(잠깐강의:피멍이 드는 단계는 크게 4가지이다.

1단계: 맞으면 아프고 약간 빨개지다가 금방 없어진다.

2단계: 맞고 나면 빨개진것이 보존되고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3단계: 빨개진것이 붉은 반점들이 생기는 단계로 돌입하며 대부분의 사람은 2단계에서 손을       

      체인지 한다.

4단계: 반점과함께 부의들이 부어오르기 시작하는데 적어도 이단계가 되면 맞아도                        

       담담하거나 발악을 하는 두가지로 나뉜다. 우리의 염단원은 전자쪽이었다.그런데           

       적어도 이정도 까지 오게되면 3일이상 충격이 온다.즉 이번게임에서 염단원과

       강단원은 4단계에 돌입했다.난 2.5단계........하하)

글구 그떄의 PLAY OF THE DAY 장면 우리의 염색단원꼐서 말 할 차례였는데..그가 혼자서 제로를 외치고 손바닥을 판에 갔다 댔는데...그 당시 나오ㅓㅏ 강군은 엄지 손가락을 들고 있었다......그레서 염색단원은 모두에게 한대 씩 맞았다......

이롷게 제로는 혜화동에 도착하면서 끝이났는데  아뿔사..그떄의 제로 멤버 거의가 모두 집이 도봉 노원이어서  같은 지하철을 타게되어 부렀는데....혜화역에서 전동차를 기다리는 동안 많은 실갱이가 오고 갔다.무려 창동역 까지 동행을 하였고.,거기서 나와 박단원이 내림으로써 끝이 났다..... 2월 꾸리아떄 다시 한판하기로 약속을 하고.........-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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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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