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은 살아있다(4)

2000. 1. 25. 오후 2:06:34

글자

그렇다면 우리 동성두 약3명 내일 역삼동으루 가겠습니다....

지금 핑클의 화이트가 들리네여..넘 좋아....

아직두 회관입니다...글구 아까1~3편의 얘기가 잼있었 으,면 마니마니 추천 바랍니다...

드뎌 울 2학년들을 잘랐습네다,.,,,마니 추카 해주세여......

몇일 전까지 각기 자기 조 자랑이더군요.. 하지만 저는 과감히 단점도 짚겠습니다..

 

이태훈:40기 조장으로서 베이비 복스의 열렬한 팬인듯,왠지 돈줄이 긴 것 같아서 매우

       좋다. 에이스 조장으로서의 면모를 충분히 발휘했다....

 

이영준:44기 영일단원..나와 환상의 콤비였고,쓰레기 서기라고도 불렀다.

 

차장헌:44기 대 동성단원 5조의 에이스였고,말 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 남자단원 들은 식사시간에 매우 고생했다.....)

               (여단원들의 편식으로 인해서....남은 밥알 하나도 목구멍으로 넘겨아         

              했다.)이 마당에서 굉장히 망가졌다..

 

김나연:44기 명일 단원..항상딸기 양말을 신어서 딸기 소녀라 불렸다.

       중요한건 그 딸기 양말이 첨엔 흰색이었는데..마지막날엔 회색이 되어있었다..

       공주 콘테스트(?)에 나가서 그녀의 위력을 과시했다.

 

최고운:44기 계성단원...마님으로 통용되는 자기가 왕궁의 안방마님으로 알고있다..

       3일동안 그녀가 직접 손에 물을 댄 적은 설거지한것 한번 뿐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외모에 맞지않는 친절함과 특히 아녜스 단원에게 했던것에 매우

       감명받았다.. 특히 흥분하면 나오는 깅상도 사투리는 ACE다.

 

모소영:4?기 개포단원... 우리의 막내로 이태훈단장님과 남자들을 굉장히 싫어하는듯...

       열린마당 기간동안 그녀를 망가트리지 않기 위해서 무진장 노력했다.

       그러나 그녀도 여자..공주병까지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

 

박은진:애화단원 항상 미소짓는 얼굴이 매력적이다....서먹서먹하다가 대화의 방법을

       터득해서 그녀와 대화가 되었다......특히 둘째날 과자를 끝까지 챙겨온 그상황은

       우리조의 ACE라고 생각해ㅔㅆ다.(내생각..)

 

이상 5조 단원들의 소개가 끝나고 저는 내일 역삼동으로 가겠습니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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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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