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약 5분이 지난후 ...한대도 맞지않은 단원은 나와 박성민 단원"뿐이었다.(그러나 나는 그 후부터 마니 맞았고,우리의 박단원은
2차게임까지두 한대도 맞지않는 놀라운 순발력을 과시했다..)
이미 밴숙단장님과 유단원은 마니 맞았고,..염단원님은 1차로 피멍이드는 영
광(?)을 차지했다.우리의 강 단원두 2차로 피멍이 들었고,내가 3차로 피..클럽에 가입했다...그러나 1조의 단원의 멀미와 밴숙단장의 엄살루 이 즐거우ㅠㅓㅆ던 게임은 끝났다........................(끝이 아니구 3부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