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은 살아있다(2)

2000. 1. 25. 오후 1:29:13

글자

그러나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약 5분이 지난후 ...한대도 맞지않은 단원은 나와 박성민 단원"뿐이었다.(그러나 나는 그 후부터 마니 맞았고,우리의 박단원은

2차게임까지두 한대도 맞지않는 놀라운 순발력을 과시했다..)

이미 밴숙단장님과 유단원은 마니 맞았고,..염단원님은 1차로 피멍이드는 영

광(?)을 차지했다.우리의 강 단원두 2차로 피멍이 들었고,내가 3차로 피..클럽에 가입했다...그러나 1조의 단원의 멀미와 밴숙단장의 엄살루 이 즐거우ㅠㅓㅆ던 게임은 끝났다........................(끝이 아니구 3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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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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