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은 살아있다(5)

2000. 1. 26. 오전 11:51:11

글자

하하 저의 글을 마니 읽어 주셨더군여....꾸벅.....

지금에야 말씀드리지만 그 이야기에는 한치의 거짓말도 없음을 밝힙니다..

특히 밴숙단장님은 엄살이 무척 심하더라구여...진짜루....

 

여기서 옆에 있는 강군의 한마디,,:(할 말이 없답니다...)

 

지금 강군과 같이 있죠...

pc방에 말이죠 .원래 도서관에서 자율학습을 해야하는데...오늘 선생님이 좋으신 분이라서..

쉬는시간에 튀었습니다....(선생님 죄송,....)

 

이따가 역삼동에 가야하는데여...혜화동에서 하는 것이 좋지만.......

어쨌든 강군과 함꼐 가겠습니다.....

 

글구 태훈단장님...금요일이 어떨까여???

 

저는 토.일 만뺴고 괜찮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시리즈가 있으면 자주 올리겠습니다.....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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