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영준아...참 맛났다

2000. 1. 27. 오전 12:13:50

글자

저희가 오늘 조회합을 가졌는데요

음...

참 맛났떠영

뭐먹었냐구요?

그건 비밀~~~~~

왜냐구요?

그건 우리 형은단장님의 주머니 사정땜시...

하하

넘 맛났구요

글구 저 방금 도착 ㅠ.ㅠ

그러나~~!

우리 단원 한분과 얘기를 하면서 와서 그리 지겹지만은 아니였떠영

하하

그리구 형은 단장님 우리 또 언제 안모여요?

(생일이 5월 7일이라구요? ^^ )

네 글구요

신천두 그렇게 나쁘진 않더군요

좀 불이 않좋아서 그렇지...

넹 이상 양시균 대건안드레아 였습니다

성직에 생각 있으신부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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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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