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날 보기 힘들것이다...ㅠ.ㅠ

2000. 1. 27. 오전 12:16:59

글자
"레지오의 김모 여단장... 1월 26일, 한번의 조모임으로 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자취를 감춘 뒤 소식 끊겨... 그뒤, 신천의 모 닭갈비집에서 그녀가 잠시 머물렀다는 소식이 들려온다고 한다..." 헷헷;;; 재밌었니? 뭐, 너네만 재밌었다면야... 난 뭣보담도 너네가 모두 모여줬다는게 기쁘다. (그래도 자식들.. 돈보태준단 소리 함 안하궁...ㅠ.ㅠ) 펌프까지 했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지...? 암튼, 앞으론 날 보기 힘들것이다.. 먹은 대가를 치뤄야 하니까.. 날 보고 싶거들랑 신천 닭갈비집으로 오길.. (^o^;;) 잘들 지내고, 여기서도 너네의 소식을 들을 수 있길..(시균이처럼!!) 안녕, 잘있어라아아~~~ p.s- 참,, 시균아! 내가 잘못 봤는가봐.. 내 생일이 5월 꾸리아가 아니더라구!! 음.. 내 생일은 5월 1일인데... (내 생일 맞어???) 암튼 5월 1일이다,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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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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