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죽었다.ㅡㅡ;

2000. 1. 29. 오전 12:30:02

글자

저... 대단히 죄송한 말씀인데...(생각해보면 별루 죄송할것두 없지만) 군대요.

집안 사정으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하나두 죄송할건 없지만 오늘 회합을

오니 연경단장님께서 s모단원들이 먹을 걸 사주셨다고 하시더군요. 시간상

열어보지두 못하구 왔습니다만 만약 사실이라면 죄송해야 겠지요. 내가 지금

무슨말 하구 있는거지? 딱!!! ====@  *.ㅡ; 죄송해요. 힝...

하여튼 회관다시 가봐서 먹을거 있으면 잘먹겠구요. 불만있는 단원들은 개인적으로 말하시면 쏠 용의도 있습니다. 저의 입대날짜는 6월8일입니다요.

캬캬캬 그럼 꾸리아에서 그 즐거운 손바닥게임을 마무리짓도록 합시다.

쿠해해햇 난 게임의 왕자! 너희들은 다주거서

추신: 다주거서= 나의  quiz quiz 와 hangame 의 아뒤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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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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