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시(두번째)

2000. 1. 28. 오후 8: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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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후니입니다.(요즘들어 스페이스를 자주 쓰는데...)

저번에 시를 올리고 재미가 붙어서 계속 올리게 되네여!!.

요번에는요, 조금 슬픈 시일지도...

   

 어느곳에 꼬마와 꼬마가 살았는데

 어느날 꼬마는 꼬마에게 말했어

 하늘의 별이 갖고싶다고

 꼬마는 산에 올라갔는데

 꼬마는 키가 작아서

 하늘의 별을 딸 수 없었어

 하지만 꼬마는 알고 있었어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다는 걸

 그래서 꼬마는 별이 되었데

 꼬마는 꼬마를 사랑했거든...

 

  시가 조금 알송달송한게... 머리로 이해가 않되면 마음으로 이해를

 해보세요....     (근데. ~~ 마음으로 어떻게 이해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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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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