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 안냐세여 꾸벅,동성 장헌입니다//////
저에게 뒷풀이를 자세히 묘사 하라더군여.....
그럼 해드리져....
1시반에 만나기로 한 우리5조 ’황금궁전’은 연거푸 단원의 지각사태와 단장님의 지각으로
무려 1시간이나 시간이 늦어졌다.
(참고로 g양:1시40분,n양:1시45분,y군:2시,t단장:2시30분)
우선 점심을 먹어야 했기에...우리는 금문이라는 중식집에가서 정식을 먹었다....
그떄 우리단장님의 멋진면을 볼 수 있었다.......
소화를 위해 우리는 ’pump it up’을 했다...펌프에 생초보인 나는 혼자 방황하며 스키겜과
2층에 떨어져 있는 ’king of fighter millenium battle’를 했는데 그역시 잘 하지 못한 나였기에/////혼자서 심심하게 있어야 했다...(어엄억ㅇ엉엉엉)
대충 몸을 푼 우리들은 아싸라라라라랄 노래방엘 갔는데.....어언 3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기서 잠깐:각 단원들의 취향을 관찰 하여 봤다..
나연:내숭??/이란 것이 더 어울렸던 것 같앗다..
마님:그녀는 항상 처음의 3곡정도는 마이크를 놓지 않는 아주 나아~~~~`쁜 버릇이 있다..
항상 고음이 나오는 노래에서는 악을쓴다..노래방 경계대상 1호
영준:나와 마찬가지루 거의 모든 곡을 소화하지만....능력이 달리는것은 어쩔 수 없는일...
태훈:부드러운 노래를 사랑하는 낭만파 ...하지만 노래번호는 항상 2천,혹은 3천번대인지..
1세기전 노래가 많다....
나: 말이 필요없는 올라운드 플레이어이쥐....)
노래방에서 막판 팝송과 트롯트를 열창한우리들은 최후 한곡씩 불러서 가장 점수가 낮은 사람이 아이스키림을 사기루 했다....근데 노래방 기계가 잘못되었는지영준이가100점,태훈단장 99점,나연96점,나92점,마님 90점으로 마님이 영예의 금메달을 차지했다......
자꾸만 정식을 사준다고 b레스토랑에 가자는 단장님을 우리가 그냥 피자나 닭갈비루 때우자구하던도중 스티커 사진기가 눈에 들어왔다...
열씨미 자리경쟁을 해서나는 가장자리로 밀리게 되었고,.......마님은 자기가 무섭게 나왔다고 열받아 하는 것이었다..../나두 열받쥐멀......
그래서 우리가 우긴끝에 피자 몰에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