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방의 묵은때? 를 씻었답니다..
침대 시트두 갈구...
전 오늘 집안에서 머슴이었어여~
계란가져와라,,, 맛소금좀 사와....
기타등등....
허걱...
방을 청소할때마다 느끼지만요.. 얼마안가서 지저분해질거
왜치우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요? 어차피 죽을건데 왜 사는거냐는거하구
같은거 같아서 오늘 깨애끄치 치웠어요~%^^
음...
나중에 좋다구 생각되는
MP3 있으면 또 올릴께요!~^^
들을줄 모르시는 분은 멜주시구요~
친절? 히 가르쳐 드리죵~
글구 꾸리아때 호르라기? 꼭가져가야지
하하.. 영일단원 다 호르라기 달기로 했데용~^^
그때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영일은 친절! 정신이 빛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