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494박미진00.02.0259-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보세요..
오늘은 왜이리도 글이 없죠? 단원들이 모두 개학을 했나봐요... 개학하면...단원방은..이제 어떻게 될것인가!! 오늘은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서
#494박미진00.02.02조회 59 - 492박미진00.02.0170-
기쁨주고 사랑받는 수도스토리(1)
예..박미진입니다.. 어제 하루 안들어 왔는데, 꽤 오랫만인것 같은 느낌이.. 이제부터 단원방에 글 올리는 횟수를 줄여야겠어요. 필요없는 말만.
#492박미진00.02.01조회 70 - 491양시균00.02.01661
[퍼온글] 닭살(?) 커플
음.. 이건 목동 본당 홈에서 퍼왔구요 잼있어요~~~~~ 마니마니 권유를... (아시는 분들 두 많겠져?)      
#491양시균00.02.01조회 66· 1 - 박미진00.02.0242-
[RE:491]난 닭이 시러~
아니..이런 닭살이 정말 있다는 겁니까? 전 이렇게 심한 닭들은 정말 본적이 없는데.. 이사람들을 못본게 다행이군요.. 제 살들의 안전을 위해
#497박미진00.02.02조회 42 - 490양시균00.02.0156-
그런가요?
그런데요 5조가 뒤풀을 했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부러웠던지... 그렇게 부러웠던 적이 없었던 나인데......... 흠... 정말 좋았겠당.
#490양시균00.02.01조회 56 - 489양시균00.02.0153-
낼 모래가 설이군요,,,,,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전 지금 피쒸방에 있는데요 방금 어둠을 끝내구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형은단장님의 정곡을 찌르시는 말씀~! 헉 전 정말 부끄러웠
#489양시균00.02.01조회 53 - 488김원일00.02.01584
삼년 묵은 쑥
옛날 어떤 집안에 병들은 아버지가 있었다. 아버지의 병을 낫게 해드리려고 아들은 백방으로 용하다는 의원을 찾아다녔다. 그러던 중 정말 신통력을
#488김원일00.02.01조회 58· 4 - 487차장헌00.02.0158-
동성(10)짧게 자른 내머리...
엉엉엉 개학을 앞두고 사랑하는 내머리 카락들을 자르게되었다.... 오늘 학교에 가니 애들이 해병대 머리라구 놀리는데........  
#487차장헌00.02.01조회 58 - 486차장헌00.02.0167-
동성(9) 그 뒷풀이의 진상///
우하하 안냐세여 꾸벅,동성 장헌입니다////// 저에게 뒷풀이를 자세히 묘사 하라더군여..... 그럼 해드리져....   1시반에 만나
#486차장헌00.02.01조회 67 - 박미진00.02.0243-
뒷풀이..
오~~ 당신의 문장실력은 장난이 아닌걸? 놀라워. 열린마당 끝나고 서울오던 혜화동 버스 얘기도 무척 재밌었어요 담에 또 재밌는 얘기 기다림니다.
#498박미진00.02.02조회 43 - 485김기훈00.02.0158-
이제 개학하시겠군요.
 안녕하세요? 기훈 단장입니다.   여기는 언제나 읽을거리가 있어서 참 좋네요. 이제는 단원방을   가장 먼저 들어오
#485김기훈00.02.01조회 58 - 박미진00.02.0244-
[RE:485]*^^*
기훈단장님, 안녕하시렵니까? 전 박미진 엘리사벳 입니다. 학교는 물론 수도여고~ 정말 단원들이 다 개학했나봅니다. 단원방이 이렇게 썰렁할수가..
#500박미진00.02.02조회 44 - 484김형은00.02.01753
단원방에 대해...
안녕하세요! 추운데 다들 건강하시죠?? 움.. 여전히 여기는 글들이 참 많군여.. ^-^ 가히 좋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나 여러분
#484김형은00.02.01조회 75· 3 - 박미진00.02.0245-
[RE:48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미진이예요. 단장님과 열린마당때 같은조였던 단원 은경이의 같은 학교 친구죠 그러니 저는 수도여고의 단원이라고 할수 있겠죠 그냥 써봐
#501박미진00.02.02조회 45 - 481이영준00.01.3163-
오늘 5조 뒤푸리 했지롱!!
음냐... 대단했습니다... 1:30분부터 8:30분까지 장장 7시간이상 넘넘넘 잼있었어여~^^ PUMP도 하구~%^^ 그럼 여러분 자세한 내용
#481이영준00.01.31조회 63 - 480양시균00.01.3157-
이건 모지?
하하 읽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당~~ 글구요 어쭈서 많은 분들이 글을 안올려주시남? 음... 오늘은 미나님의 글과 미진님의 글을 찾을 수가
#480양시균00.01.31조회 57 - 479임동균00.01.3163-
단원방 침투
네 저는 열린마당 에서 뱁새로 잘(?) 알려진 임동균 시몬입니다. 지난번 정팅 이후로 많은 글들이 올라와있네요. 제가 단원때는 이런 공간이 별루
#479임동균00.01.31조회 63 - 478양시균00.01.3154-
하하하하하~~~
훗훗훗 안냐세요 집 피씨가 이상케 된 후로 잘 글을 못올리게 됬어요 음... 글구요 음... 지금 래인보우를 하구 있는데.. 넘 잼 없당(?)
#478양시균00.01.31조회 54 - 477노혜진00.01.31591
진명 노혜진 린다 입니다^^
안녕하세요?노혜진 린다 입니다.오래 간만 이네요.거의 일주일을 굿뉴스에 들어오지 못했더니 역시 감당하기 힘든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어 읽는데 힘
#477노혜진00.01.31조회 59· 1 - 476김인수00.01.3160-
얼마만에찾은굿뉴스..<혜영스텔라>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 굿뉴스 입니다...그간 이용자가 부쩍 늘어난듯 싶군요...  전 진명44기 혜영스텔라 랍니다...  방학
#476김인수00.01.31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