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임동균02.01.1678-
[RE:3592]내가 보기엔...
사랑에 관한 오류가 아니라 사랑하며 살지 말라는 글인 듯....
#3596임동균02.01.16조회 78 - 박나란02.01.1668-
[RE:3592]임동균 단장님^^:;
현옥 단장님 글이 그런내용 인가요? 저는 좀 다르게 생각 하는데, 임 단장님 글 보구 다시 읽어 봤는데 아무리 읽어 보아도 사랑을 하지 말고 살
#3601박나란02.01.16조회 68 - 3591이정은02.01.1577-
다들 잼나게 지내시는군요...
즐건 시간들을 보내구 있는 것 같아 참 부럽습니다 . 전 ... 조오 ~~ 기 아래 지피지기 방에서 오래전에 인사드렸던 한때 이 레죠에 몸담았던
#3591이정은02.01.15조회 77 - 3590양지현02.01.1593-
철수단장님 환송회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레지나 입니다..   저희 동기들도 이제 군대를 가는군요..ㅡㅜ   43기에서 딱 남자 세명인데 그중
#3590양지현02.01.15조회 93 - 3588나병국02.01.1490-
울산바위?우히히히히
울산바위라......................... 참 좋은곳이지............................... 음.........
#3588나병국02.01.14조회 90 - 3587박철수02.01.1493-
올만이네요...
안녕하세요~!다들..^^ 이번에 설악산 울산바위 정상에 올라갔다왔습니다. 감동적이던군요.. 군대가기 며칠전에 이런 감동을 맛볼 줄이야^^ 정말
#3587박철수02.01.14조회 93 - 3586임동균02.01.131202
서른 즈음에...
스물 일곱...   아직 30이라는 나이가 되려면 3년이나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광석이형(울학교 울과 82학번 선배랍
#3586임동균02.01.13조회 120· 2 - 3585정빈02.01.13113-
결열린마당..
마지막 행사였어여...인제 내년이나 되야 다시 레지오   활동을 하겠네여...내년에는 단원이 아니라...신단장으로...ㅋㅋ  
#3585정빈02.01.13조회 113 - 3582박상조02.01.12128-
시간이 얼마나 흘러야할까..
지방도로나 국도를 운전하다보면 밤중에 차에 치여 죽은 고양이나 개, 혹은 옆의 산길에서 튀어나온 청솔모를 많이 보게된다. 이제는 더이상 살아있는
#3582박상조02.01.12조회 128 - 3581방동수02.01.12109-
겨울 열린마당을 갔다와서..^^
집에 오자 마자 컴터를 키네여....^^;; 그동안 못만난 칭구들 때문에..(인기가 많아서여..앗..지성....) 어느덧 2박3일이라는 일정이
#3581방동수02.01.12조회 109 - 3580이현진02.01.10113-
[펀글]어떤 자살 사건
- 세상에 이런 자살 사건도 있을까? -   1994년 3월 23일, 미국 샌디애고에서 로널드 오퍼스라는 남자가 10층 빌딩 아래로 투
#3580이현진02.01.10조회 113 - 3579백현옥02.01.0992-
세상을 살다보면...
도끼를 잃어버린 농부가 이웃집 청년을 의심했다.   그 청년은 도둑처럼 걸었고, 도둑처럼 말했으며, 도둑처럼 행동했다. 미소짓는 것도
#3579백현옥02.01.09조회 92 - 3576오상문02.01.08118-
2002 겨울 열린 마당
안녕하십니까? 2002년 겨울 열린 마당 팀장 오상문 도미니꼬 입니다. 드디어 2002년 겨울 열린 마당이 출발을 합니다. 6일 꾸리아날 예비
#3576오상문02.01.08조회 118 - 이용광02.01.0890-
[RE:3576]
상문이 단장님이 얼마나 흥분 하셨으면 오타를 이렇게..... 단원 여러분 상문 단장님 더 흥분하시기 전에 열린마당 많이 참가해 주세요~ 
#3577이용광02.01.08조회 90 - 임동균02.01.0880-
[RE:3577]^^
정말 자상한 선배의 모습입니다...   빨간펜 선생님.... *^^*
#3578임동균02.01.08조회 80 - 3575김재황02.01.04119-
지금라디오에서 연총때 나온 철수형율동이..
     지금 철수형의 그 율동(?)을 했떤 그노래가    나오구 이써여 철수형의 한박자 느린 리듬
#3575김재황02.01.04조회 119 - 3574권겸민02.01.041051
아빠의 위로...(너무 감동적임)
여행에서 돌아오다가 우리 가족은 큰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그 사고로 나는 두 개의 보조다리 없이는 걸을 수 없게 되었다. 
#3574권겸민02.01.04조회 105· 1 - 3573송천호02.01.021201
두가지 질문
첫번째 질문     어떤 여인이 임신중이고, 현재 8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그 중 셋은 귀머거리
#3573송천호02.01.02조회 120· 1 - 3572이태훈02.01.0296-
부대로의 귀향
아쉬움을 뒤로 하고 전 이만 들어갑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저에게 시간을 나누어 주신 여러 동기,선후배 여러분 넘 고맙고 잘 지내길 빕니다.글
#3572이태훈02.01.02조회 96 - 3571박나란02.01.0190-
클릭하면 복이 우수수수^^
안녕하세요? 나란 비비나 입니다. 저번에 연총때 갔었는데..^^::기억하실러는지. 저는 그날 렌즈를 못끼구 가서 단장님들 얼굴을 잘 못보구, 예
#3571박나란02.01.01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