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708이용광02.02.22107-
나의 유럽 문화 유산 답사기- 로마1
 홍콩 경유편 비행기를 타고 약 18 시간을 날아서 도착한 첫 여행지는 이탈리아 로마의 관문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 .(18 시간 .
#3708이용광02.02.22조회 107 - 백현옥02.02.2366-
[RE:3708]나두 다시 가보구 싶당~~
내가 갔을때는...ㅡㅡa   스페인 광장에선 아이스크림을 안팔았는 데...^^   나와 이연 또한 로마의 휴일을 생각하면서 아
#3709백현옥02.02.23조회 66 - 3706정연경02.02.22108-
원수를 사랑하라
미국을 사랑합시다.   젠장!!!!   그런데 왜 자꾸만 빈라덴 편을 들고 싶어지는지...
#3706정연경02.02.22조회 108 - 이용광02.02.22831
[RE:3706]왜냐면...
생긴걸루 봐서 넌 여지없는 빈라덴 딸이거든 ㅋㅋ ...
#3707이용광02.02.22조회 83· 1 - 정지영02.02.2368-
[RE:3706]거봐요~
제가 빈 라덴 추종자라고 모라 하시더니만...ㆀ   ㅋㄷㅋㄷ~   단장님두 어여 오세요~~(??)   ㅋㄷ^-^ &#
#3710정지영02.02.23조회 68 - 3703김정민02.02.21123-
세상에서 가장 훔치기 어려운것..
   
#3703김정민02.02.21조회 123 - 한영범02.02.22912
[RE:3703]동감이여여..
정민이 단장님과는 사뭇 안어울리지 내용의 글이지만 동감이 가는군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어내는것만큼 함께 일하고픈 사람들을
#3704한영범02.02.22조회 91· 2 - 이용광02.02.22821
[RE:3704]아니 이넘이...
또 어떤 여자를 꼬실라구 .....
#3705이용광02.02.22조회 82· 1 - 3701전병권02.02.21107-
2002년 신단장교육공지 44기 필독
2002년 신단장교육   2002년 신단장 교육을 실시합니다. 지난번 공지 이후 다시 한번 아래와 같이 일시 및 장소등을 공지합니다.
#3701전병권02.02.21조회 107 - 3700조윤주02.02.2192-
정말 오랜만에..글을 올립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열린마당에 들어오지만, 글을 남기는건 넘 오랜만이네여..^_^   자주 글을 남기는 분들은 신단장님들 이신가..
#3700조윤주02.02.21조회 92 - 3699정빈02.02.19109-
스티커사진~
제 여자칭구 스티커 사진~ㅋㅋㅋ ㅡㅡ;;   어쩜 이렇게 이뿔까???ㅋㅋㅋ     첨부파일 : 나라누낭.bmp(362
#3699정빈02.02.19조회 109 - 3695김재황02.02.1596-
빈아 ㅜ.ㅜ 나역시 가슴아프다..
     발렌타인데이...요고이 사람 맘을 갈기 찢어논는구나 ㅜ.ㅜ    췌~ 그래더 초딩땐 (다들
#3695김재황02.02.15조회 96 - 3694정빈02.02.14101-
드디어 지나간다...
일년중...젤루 싫은 하루가 지나갑니다...   발렌타인 데이...도대체 누가 이 날을 만드럿는지...ㅡㅡ;;;   크리스마스
#3694정빈02.02.14조회 101 - 3692심광이02.02.13124-
잘들계시져?!^^;
이렇게 인사드리고 죄송하네염...   다들 안녕히 잘지내시리라믿습니다..저도 무척 바뿌게 잘지내고잇답니다.   이젠 회관에도
#3692심광이02.02.13조회 124 - 나승은02.02.1478-
[RE:3692]
언니도 잘 계시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울 카페에도 글 많~이 올려 주세요^^ 다들..언니의 글을 목말라 하고 있답니당..-_-`` 언니..
#3693나승은02.02.14조회 78 - 3689이동화02.02.12145-
마지막 인사..
안녕히 계세여...ㅋㅋㅋ 그동안 참 여러사람에게 신세를 진것 같기도 하고... 단장두 하고싶었지만..그럴 여건이 딱히 되질 않네여... 무엇보다
#3689이동화02.02.12조회 145 - 한영범02.02.1399-
헉!
도도..동화야..   그래.. 홍익은 꼭 살려라..    
#3690한영범02.02.13조회 99 - 3687한창용02.02.12103-
새해엔 복 많~~이 받으세요
까치까치 설날은 에제구,,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람니다.. 오널같은 날은 집에서 가족들과 티비나 보며 뒹구는게 와따인데.. 벌써 2년째 가족들과
#3687한창용02.02.12조회 103 - 3686최홍석02.02.12117-
2002년 신단장 교육
2002년 신단장 교육 을 실시합니다.   첫교육 공지   일시 / 시간 : 2002년 2월 23일(토) / 6시 장 
#3686최홍석02.02.12조회 117 - 3685김형은02.02.121441
사랑의 값
   지금이 벌써 새벽 3시가 넘었습니다. 새해 민족명절을 앞두고 닭튀기랴, 산적꿰랴, 잡채하랴... 거기다 집안 대청소하고
#3685김형은02.02.12조회 14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