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갔을때는...ㅡㅡa
스페인 광장에선 아이스크림을 안팔았는 데...^^
나와 이연 또한 로마의 휴일을 생각하면서 아이스크림을 먹구싶었지만...히힛..
근데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예 그곳에선 안 판다더라구...ㅡㅡa
뭐 어쨌거나 좋았겠넹.....ㅋㅋㅋ
참, 트레비 분수에 던지는 동전...
내가 아는 얘기는 첫번째는 로마에 다시 오고,
두번째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세번째는 그 사랑하는 사람과 로마에 다시 오게 된다던데....^^;;
네번째는 처음 듣는 얘기로군... 점점 말이 만들어 진다는 게 맞는가봐..
((어쨌거나 트레비 분수에 동전 세개 던지구 나서 두개째는 이루어진 것 같당..ㅋㅋ))
오빠 글을 보니 새록새록 생각이 나는 군....
과연 다시 로마에 갈 날이 오려나.....ㅠ.ㅠ
빨리 다음 글도 올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