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계세여...ㅋㅋㅋ
그동안 참 여러사람에게 신세를 진것 같기도 하고...
단장두 하고싶었지만..그럴 여건이 딱히 되질 않네여...
무엇보다 단장을 하려면 지식도 폭넓어야 하고..하지만..전 그럴 능력이 없는것 같아서 단장을 매우 하고싶지만..포기하렵니다..ㅡㅡ;;
개인사정상..병원에 들어누으러 들어갑니다...아주 있는건 아니거..왔다갔다..통합치료..ㅋㅋㅋ젊은 이나이에..중풍이나 걸려서 치료받으러 갑니다..
돈도 무지 깨지게 생겼습니다...찼아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인연을 끊게 되어 유감입니다..
흑흑...진심어린 눈물이 납니다..수녀님 상담도 많이 해주시고..아낌없이 배려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한뎅..저번에 회관에서 단장한다고 뵈었던게 마지막이 될줄이야...
죄송합니당..ㅡㅡ;;이자리를 비로서 크헉...왜 마음에 가책을 느끼는지...홍익은 살리고 떠날려구요,,기도좀 부탁드립니다..우리 홍익 무너집니다..많은 기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진영단장님 모자른 저를 단원으로 두셔서 얼마나 고생이 ...
기필코 홍익을 살려놓고 가겠습니다..
다들 너무들 잘해주셔서 감사해여..제 일생에서 가장 따뜻한 2년이었던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요 번창하셔서 사업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전 이만 물러갑니다..다시한번 모든분들꼐..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