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복 많~~이 받으세요

2002. 2. 12. 오후 12:06:46

글자

까치까치 설날은 에제구,,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람니다..

오널같은 날은 집에서 가족들과 티비나 보며 뒹구는게 와따인데..

벌써 2년째 가족들과 떨어져 지낼라니 가슴이 매마르고 있슴다..에구구,,

요즘들어 아주 껀수를 잘 때리면서 군생활을 하고 있는 용임니다..

작년 9월부턴 한달에 한번씩은 꼬밖꼬밖 바깥세상을 구경하구 있어서인지..

나와두 이젠 똑 같은것 같슴다..

오늘은 명절인데두 가족들 얼굴도 못 봐서 애들이랑 술마시구,,죽어버릴라구여,,

2명이랑 같이 나왔는데.. 벌써 계획을 다 세웠더군녀,,ㅋㅋㅋ

참... 서라벌고등핵교~ 거 벌써 900차라니 축하드림다~

단장님이 누군지 아주 열씨미 활동하시나봐요,, ^ ^

고3이 되는 현학이랑,, 누구더랑 금마,, 벌써 단원 이름도 까먹구,,돌이네~..

맞다,,,!! 끈썩이~~ 고3인데,, 공부 열씨미 해서 원하는 대학 가구,단장두 해!!

지금 옆에서 스타하자더군여.,.

제가 지금은 비록 요모양이지만,, 옛날엔 스타 꽤나 잘 했거든여,,

알만한 사람들은 알테지만.. (알만한 사람이 없나...)

가서 엄청 깨지구 와야겠슴다..ㅋㅋ

올해는 드뎌 제 쪼매한 새해 소망을 이룰수가 있겠어요~~

군바리 소망이 뭐겠슴까?? 당연 예비역형이 되는겁니다,,

(전 아저씨란 말을 디게 싫어한답니다.. 23살에 아저씨,,아줌마 소리들음

누가 좋아하겠어요?? ㅋㅋㅋ..)

여러분들도 새해엔 꼭 바라는 일들 다~ 이루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글구,,남기형 언제한번 보죠~ 얼굴보고 싶은데..

4월중으로 연락 드릴께요,, ^ ^

몇일전 휴가때 연락못드려서 죄송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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