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728임기택02.03.01100-
ㅎ ㅏㅎ ㅏ~ 드갑니다.. ㅡ.ㅜ
저 들어갑니다.. 100일 위로 휴가가 오늘로써 끝났답니다..   다시 집으로 가야할시간.. 5일간의 소풍이 이제 끝났습니다.. ㅎ ㅓ
#3728임기택02.03.01조회 100 - 3726허인02.02.28121-
험,,,ㅡㅡ;
거듭 얘기하지만 그 똥은 우리 뭉이 똥이 아니다~   글타구 케이에프씨에서 알바리니 ^^;   역시 졸업식 방문단은 무섭다 건
#3726허인02.02.28조회 121 - 임동균02.03.0190-
[RE:3726]이건 비밀인데...
남기 삼성카드 새로 만들었슈~~ *^^*
#3727임동균02.03.01조회 90 - 최윤정02.03.0365-
[RE:3726]사조직만들지말것...
구연회가 머야...? 사조직 만들지맛!
#3736최윤정02.03.03조회 65 - 3725이용광02.02.2896-
나의 유럽 문화 유산 답사기-바티칸
  유럽에 가서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교황님 얼굴을 직접 볼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교황께서 직접 미사 집전은 않하시지만 가끔씩 창문을
#3725이용광02.02.28조회 96 - 이현진02.03.0464-
[RE:3725]최후의 만찬은...
흠... 답사기는 잘보고 있다만... 내가 알기로 최후의 만찬은 바티칸에 있는 게 아닐텐데...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밀라노
#3738이현진02.03.04조회 64 - 이용광02.03.0563-
[RE:3738]아무래도..
누님말이 맞는듯 .. ㅋㅋ 제가 그림을 보면 저게 그냥 그림 인가부다 하지 최후의 만찬인지 최후의 심판인지 뭘 알겠습니까 ......  
#3741이용광02.03.05조회 63 - 3722김태창02.02.2885-
어느 독일인이 쓴 글
  첨부파일 : ♡♡♡ 러브스토리_com ♡♡♡ kkkkorea_com jaemiman_com 감동플래쉬-인기플래쉬-플래쉬게임-엽기-엽
#3722김태창02.02.28조회 85 - 3721허인02.02.28106-
졸업~~
아~ 드뎌 졸업을 했습니다.(어제요~) 정신이 하나두 없더군요.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글구 레지오분들~ (울집 뭉이두 졸업식에 왔었음 ㅡㅡ
#3721허인02.02.28조회 106 - 이용광02.02.2869-
[RE:3721]추카추카~
진정한 백수로 거듭난 인이형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ㅋㅋ 시험 잘 보시고, 어제는 간단히 짱깨로 때웠으니 조만간에 단란한 곳에서
#3723이용광02.02.28조회 69 - 전병권02.02.2878-
[RE:3721]산업시찰을 다녀와서
우리나라 최고의 석학과 인재들이 모여 대량으로 실업자를 양산하는 현장에 다녀온 본 우원은 똥꾸녕이 타는 듯한 갈증과 함께... 뭔가 딴지를 걸어
#3724전병권02.02.28조회 78 - 3718조남기02.02.271071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 - 1   이렇게 아무런 꿈도 없이 살아갈 수는 없지 가문 가슴에, 어둡고 막막한 가슴에 푸른
#3718조남기02.02.27조회 107· 1 - 3715김재황02.02.2690-
기택이형아랑 철수형아랑
     왜이루케 헷갈리는지 ㅡ,.ㅡ; 동성화이팅!~
#3715김재황02.02.26조회 90 - 3713임기택02.02.25108-
여보세여.. ㅋㅋㅋ
다덜 안녕하셨나여? 저 컴백했어여.. 5일동안이지만..   저 수요일에 회관 갈꺼거든여.. 저를 보고싶은 분들은 회관으로 모이시길 바랍
#3713임기택02.02.25조회 108 - 한영범02.02.2585-
[RE:3713]기기..기택이...
변한게 없군......
#3714한영범02.02.25조회 85 - 3712이용광02.02.2591-
나의 유럽 문화 유산 답사기-로마2
 이틀째 ... 서울에서 미리 준비해간 팩소주는 이미 첫날밤에 반이상이 사라져 버린 후였다 . 아직은 돈과 식량에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3712이용광02.02.25조회 91 - 이현진02.02.2772-
[RE:3712]
내가 다녀온 건 벌써 얼추 6년 전 일이됐네, 벌써.. 2달 좀 넘는 기간 동안 유럽을 돌면서 가장 좋아했던 나라는 오스트리아, 가장 좋아했던
#3716이현진02.02.27조회 72 - 백현옥02.02.2757-
[RE:3716]콜로세움..
2000년에두 입장 가능했었는데..ㅡㅡa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이연과 크리스는 못들어가 봤지만요..ㅡㅡ;;   겉에만
#3717백현옥02.02.27조회 57 - 정연경02.02.2769-
[RE:3716]아닛, 그럼!
while you were sleeping (젠장, 맞게 썼나?)에서 산드라 블록이 그토록 가고 싶어했던 곳 ’플로렌스’가 미국의 어느 도시가
#3720정연경02.02.27조회 69 - 3711박나란02.02.23101-
우리 아버지는 또 고수부지로..^^:;
지금 집에 들어 왔는데요...우리 아빠께서 저에게 술냄새 난다고 불같이 화내고 계십니다. 오늘 정말 딱 두잔정도만 마셨는데..쩝.,,^^;; 우
#3711박나란02.02.23조회 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