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뎌 졸업을 했습니다.(어제요~)
정신이 하나두 없더군요.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 글구 레지오분들~ (울집 뭉이두 졸업식에 왔었음 ㅡㅡ;;)
레지오분..(아니 놈)들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인데,,
올해는 레지오에서 내가 마지막 졸업자 같은데 내년 졸업하는 분덜
이*광, 박*경, 전*권 요 세놈들을 조심하시길..
졸업식만 전문적으로 찾아다니며 점심, 술등을 자연스럽게 갈취하는 이른바
파티마 졸업식 전문 방문단임 ㅋㅋㅋ
아~ 농담인거 알지? 어제 넘넘 고마워서 글 올렸다.(원래 난 글도 잘 안올리잔냐^^)
많은 사람들의 축복속에서 행복한 졸업식을 마쳤습니다.
어제 과음의 여파로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날씨,, 디럽게 좋네여 ㅡㅡ;;
그럼 담에 회관에서 뵙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