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답사기는 잘보고 있다만... 내가 알기로 최후의 만찬은 바티칸에 있는 게 아닐텐데...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밀라노였던가?? 그 쪽에 있는 어느 성당이었던 거 같은데..
뭐라고??? 이태리에 있는 것만 알면 됐지.. 뭘 따지냐고??(내 맘이다..왜..)
나는. 유로화 통합 이전에 다녔어서 각국의 동전을 모으는 재미도 좋았었는데...
요즘은 환율이 어찌되나요??
어찌됐든.. 또가고 싶어라...
2002. 3. 4. 오전 10:00:29
흠... 답사기는 잘보고 있다만... 내가 알기로 최후의 만찬은 바티칸에 있는 게 아닐텐데...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밀라노였던가?? 그 쪽에 있는 어느 성당이었던 거 같은데..
뭐라고??? 이태리에 있는 것만 알면 됐지.. 뭘 따지냐고??(내 맘이다..왜..)
나는. 유로화 통합 이전에 다녔어서 각국의 동전을 모으는 재미도 좋았었는데...
요즘은 환율이 어찌되나요??
어찌됐든.. 또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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