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란 비비나 입니다. 저번에 연총때 갔었는데..^^::기억하실러는지.
저는 그날 렌즈를 못끼구 가서 단장님들 얼굴을 잘 못보구, 예전에 잠시 스쳤던 단장님들 얼굴두 기억도 잘 안나고 그러내요..^^;;
2001년 마지막날 친구들과 음주가무를 즐기다보니 어느새 2002년의 새해가 밝았더군요,
^^v 새벽녘에 들어가니 엄마가 다큰처녀가 한심하다구 화내시더군요..그래도 어쩝니까? 이제 갖 20살 된 젊은이의 끓어오르는 열정을 태울방법이 그다지 많지는 않은데...
오후에 어느 한 단장님께서 신년 맞이 안부전화를 주셔서 겨우 일어났어요. 어이구. 이제 정말 20살 입니다. 기쁘기는 한데 이제10대가 다 지났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이글 보시는 모든 분들 이번해에 모든일이 잘 되시길 바라구요, 우리 동기들 대학 다 붙었느면 좋겠구. 아까 저에게 전화주신 단장님도 추진하시는 큰 계획잘 이루시길
바래요.(아까 잠결에 받아서 이말씀 못드렸어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