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올리는게 늦었다는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까먹었습니다. 저도 사람인데 어쩌겠습니까!
2001년을 마무리하는 싸이버환타스틱에스에프메디컬서스펜스호러초강력
연차총친목회가 12월 29일 혜화동 회관 소강당(체육대회 때 모였던 그곳)에서 있습니다.
단장님들은 11시까지 정장차림으로 와 주시구요,
단원 여러분들은 12시 30분까지 단정한 복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혹 단원들 중에 학교 보충수업과 시간이 중복되는 단원이 있으면 사전에
단장님께 말씀드리고 최대한 빨리 와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저물어 가는 한해를 레지오 가족들과 함께 마무리 하는것도
정말 뜻깊은 일이겠죠?단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연차 총 친목회---------------------------(교본 3장 2절 263p.그냥 오지 말구 미리 교본은 한번쯤 읽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오는게 좋겠죠?)
꾸리아는 가능한 한 성모님의 '원죄 없으신 잉태 축일(12월 8일)'에 가까운 날에 모든 단원들이 자리를 함께하는 연차 총 친목회를 열어야 한다. 이 행사는 필요에 따라 성당 안에서의 의식부터 시작할 수 있다.
이 행사에는 친교의 시간이 마련되어야 한다. 만일 성당 내 의식 때에 레지오의 기도문을 바치지 않았을 경우에는 뗏세라의 기도문을 보통 회합때처럼 세 부분으로 나누어 바쳐야 한다.
연차 총 친목회이 참가범위는 레지오 단원으로 한정시키는 것이 좋다. 여흥 순서에 곁들여 레지오와 관련된 이야기나 글을 발표하는 순서가 있어야 한다.
이 자리에서 단원들이 너무 격식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특히 많은 단원들이 참석하고 있을 때 더욱 그러하다. 이 행사의 취지는 참석한 단원들이 모두 서로 낯을 익히고 친숙해지도록 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원들이 돌아다니며 이 사람 저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순서를 짜야한다. 진행을 맡은 사람들은 단원끼리 무리를 이루지 않도록 해야한다. 이미 잘 알고 있는 단원들이 자기들끼리 무리를 지어 있게 되면 레지오 가족의 단결과 우애의 정신을 북돋우려는 이 행사의 취지를 살릴 수 없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