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로의 귀향

2002. 1. 2. 오후 1:16:41

글자

아쉬움을 뒤로 하고 전 이만 들어갑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저에게 시간을 나누어 주신 여러 동기,선후배 여러분

넘 고맙고 잘 지내길 빕니다.글구 저보면 자주 나온다고 하는 몇명의 단장님들............

저 자주 나오기도 하지만 밥한번 사줬는지 모르겠네요.

밥 사주고 말해!^^

진수형....................................... 지쳤어...마지막까지.아이 원츄!

그럼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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