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라디오에서 연총때 나온 철수형율동이..

2002. 1. 4. 오후 9:13:32

글자

 

 

 지금 철수형의 그 율동(?)을 했떤 그노래가

 

 나오구 이써여 철수형의 한박자 느린 리듬의 율동이 떠오르네요 ㅋㄷㅋㄷ

 

 작은 가슴 가슴 마다~ <-- 요노래 맞찌여? 우헤헤

 

 갑자기 연총때 일들이 다 생각나네요 철수형이 한몫 단단히 했쪄~

 

 내일은 토요일 아직은 단원이니까 내일 회합나가야징..

 

 요즘 회합 안나가서 울짱 상문이형아가 화낼찌두 모르겐네 ㅜ.ㅜ

 

 고교 마지막써클활동 이젠 좀 (얼마 진짜 얼마 남지두 않았지만) 방학동안이라두

 

 나갸이집... 그럼 모두 행복하세요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