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570박미진02.01.0195-
[감동] 최고의 작품
  모든 진흙덩이가 그렇듯이 질그릇으로 최고의 작품이 되어서 왕궁의 식탁이나 부잣집의 장식장에 올라가는 것이 최고의 꿈이었다. 
#3570박미진02.01.01조회 95 - 3569이동화02.01.0184-
Happy new year!!
정말 2001년 뱀띠해가 지나가는 순간이군요,,, 다가온 2002년도에는 모두 가정에 화목과 이웃의 평화가 넘쳐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날
#3569이동화02.01.01조회 84 - 3568나승은01.12.3178-
새해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도 드릴겸 글 올립니다 역시 연말 연시엔 이렇게 호들갑 떠는 사람이 있어야 신이 나죠? 하
#3568나승은01.12.31조회 78 - 3566이태훈01.12.31103-
후후 2일 남았네.....
휴가 나온지 어제 같은데 벌써 2일 남았네요. 음.................. 우울하기도 하고 심숭생숭 하기도 하고 ..... 이브때 나와서
#3566이태훈01.12.31조회 103 - 김정민01.12.3179-
상병 이태훈!
그래도 이번 휴가가 제일 멋지지 않았어? 만나기 힘든 나랑 크리스마스이브를 같이 했잖어..^^ (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도 같이 맞이 했잖아..어
#3567김정민01.12.31조회 79 - 3565이석진01.12.3085-
석진이 외출 나왔습니다.
ㅋㅋ 또 이렇게 밖으로 외출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ㅎㅎ 나간지도 얼마 되지 않아 이렇게 또 나와서 무리를...... ㅎㅎ 연총은 잘 하셨는지..
#3565이석진01.12.30조회 85 - 3561이용광01.12.28134-
연!차!총!친!목!회!
지금 올리는게 늦었다는거 ,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 까먹었습니다 . 저도 사람인데 어쩌겠습니까 !   2001 년을 마무리하는 싸이
#3561이용광01.12.28조회 134 - 3559박나란01.12.27113-
이영준 X라 좋겠당!!!
전 오늘 논술이랑 면접 보구 왔는데, 아이구 이런  ㅠㅠ;; 공리주의가 어떻고 저떻고 논술하라는데, 뭔 말인지.  ^^;; 그
#3559박나란01.12.27조회 113 - 박미진01.12.2874-
^^;
공리주의.. ㅋㅋ 분배 분담의 원칙.. 자녀가 많은 집의 부모님 부양문제..ㅋㅋ 어디 시험봤는지 알겠네..^^; 꼭 붙길 바래요~
#3563박미진01.12.28조회 74 - 3558가브리엘라01.12.271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하는 학교 레지오인 여러분!   이미 지난 성탄과 앞으로 다가올 새해를 축하하며 인사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가브리엘라수녀 입
#3558가브리엘라01.12.27조회 110· 1 - 황인석01.12.3059-
[RE:3558]
수녀님,.,,, 전 그 멀고먼 강서구에 살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3564황인석01.12.30조회 59 - 3556이영준01.12.27137-
가대선배님들~^^;;;
저 가톨릭대 합격했어요^^;;   오늘이 발표날... 아직 다른대학교 발표 남았는데...   정시합격^^;;; 그거 보니까 기
#3556이영준01.12.27조회 137 - 박미진01.12.2782-
[RE:3556]이야..
매우매우 무지하게 축하하는바이다! 좋겠네~~
#3557박미진01.12.27조회 82 - 이용광01.12.2883-
[RE:3556]오호라~
너 무슨학부냐 ? 긴장해라 ...
#3560이용광01.12.28조회 83 - 한영범01.12.2887-
축하축하축하~~
아까 전화로 축하는 해주었지만.. 그래도 또 축하를 해주고싶어서~ 헐헐.. 우리 영준이 지난 1년동안 넘 열심히해서 이렇게 떡하니 1차에 합격을
#3562한영범01.12.28조회 87 - 3555오상문01.12.2784-
열린 마당 참가 인원 가 접수
안녕하세요. 열린 마당 준비 팀장 오상문 도미니꼬 입니다. 열린 마당 일정은 모두들 아시죠. 1월 10일 부터 12일까지 입니다. 열린 마당 예
#3555오상문01.12.27조회 84 - 3554
허인01.12.271131이것이 진정 야비군이다^^ ㅋㅋㅋ
ㅋㅋㅋㅋㅋ 훌륭하다 하지 않을 수 없소!!  
#3554허인01.12.27조회 113· 1 - 3553이승은01.12.26107-
무서운이야기..
과일가게를 하는 어느 한 과부가 있었다..           그녀에게는 5살난 여자 아이가 있었다.
#3553이승은01.12.26조회 107 - 3552이석진01.12.2581-
오늘 휴가 마지막 날이에요
아~~~~예~~~~ 석진입니다. 또 간만에 올리는 글이네여....후후~~~~~~~~ 진짜 마지막이 되니깐 짧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여....왜 그런
#3552이석진01.12.25조회 81 - 3551정지영01.12.2581-
Yo~!! ^-^
ㅁ ㅔ ㄹ ㅣ  ㅋ  ㄹ ㅣ  ㅆ   ㅁ ㄴ  ㅆ    
#3551정지영01.12.25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