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나승은01.11.2883-
[RE:3486]-_-
광이 단장님의 글을 여기서 보게 될 줄이야^^ 단장님, 힘내세요! 소년 그만두셨다구요? 끝인사도 못 드렸는데 가시게 되다니..섭섭하고 안타까운
#3487나승은01.11.28조회 83 - 황두현01.11.2887-
[RE:3486]힘내라
살찐 명세빈 광이야   힘내라 ^^;   장호성 말대로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며..
#3488황두현01.11.28조회 87 - 3484조남기01.11.26159-
단지 나이를 먹었을 뿐인데..
단지 나이를 먹었을 뿐인데...   참 많은것이 달라졌구나..생각한다... 외형적인것이 아니라..   아마도 경험이란것이 쌓여
#3484조남기01.11.26조회 159 - 이용광01.11.2795-
[RE:3484]웃기지도 않네...
형이 왜 나이만 먹었어 .... 제목을 바꿔야지 . 단지 배만 더 나왔을 뿐인데 ^^
#3485이용광01.11.27조회 95 - 3483이동화01.11.2588-
인생의 반년..
세월이 이렇게 빠른지 첨 알았네요... 나이 마흔이면 이제 노년기에 접어든다고들 하거군요.... 그렇게 따지다 보니 어느덧 20이란 반년을 훌적
#3483이동화01.11.25조회 88 - 3482김재황01.11.2577-
슬픈사랑..
나... 보고 싶은 사람은 너인데... 내가 보고있는 사람은 니가 아니고... 나... 기다리는 사람은 너인데... 내게 오는 사람 또한 니가
#3482김재황01.11.25조회 77 - 3481조남기01.11.2599-
나두 자원봉사 모집!!
아래의 글을 보니 현진누님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시는 군여.....   연말연시가 되니 자원봉사 모집이 슬슬 시작되는군여....정말 좋은
#3481조남기01.11.25조회 99 - 3480김재황01.11.2477-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요리법
*^*행복 요리법*^*   인내를 철철 넘치게 두컵 넣고,   가슴에 넘치는 애정을 반컵 넣고,   관용을 두주먹쯤
#3480김재황01.11.24조회 77 - 3478이현진01.11.23120-
[모집]자원봉사자를 구합니다
안녕하셨어요? 이현진입니다. 오랜만이죠?? 모두 행복한 가을 보내고 계신지요? 가끔씩 전해듣는 소식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대신합니다. &
#3478이현진01.11.23조회 120 - 3476김재황01.11.22123-
핸드폰배터리오래쓰는법..
    핸드폰 배터리는 6개월정도사용하면서부터 수명이 짧아지기 마련입니다. 한 일년정도 되면 하루도 사용을 못하죠.... 이럴
#3476김재황01.11.22조회 123 - 3475
원영재01.11.221131제 친구가 그린 그림인데여..
제 친구가 그린 그림 인데여... 보시구 넘 넘 잘 그렸음 추천해주세여... 누가 그렸는지 안 밝힐게여... 저작권협회에서 그림 인용만 허용하고
#3475원영재01.11.22조회 113· 1 - 3474김은미01.11.22101-
나당(37기 이뿐이)
내가 아는 모두들 안녕.. 잘 덜 지내지여... 아주 오랬만에 글을 남김니다... 컴맹인 관계로... 울 오빠 일은 모두 잘 끝났고,,, 아직
#3474김은미01.11.22조회 101 - 3473박나란01.11.21145-
광이 단장님이랑 똑같은 사람이--;;
TV에 나왔어요. SBS에서 무슨 바자회 같았는데,깜짝 놀랐어요. 광이 단장님 맞으실라나 모르겠지만.....음...정말 똑 같이 생겼더랬어요.
#3473박나란01.11.21조회 145 - 심광이01.11.23102-
[RE:3473]기자불러!!
혹시 나란이 단원이 다른 연예인을 보고 착각하신게   아닐런지.....라고 말하고 싶지만..저 맞습니다- -;   어처구니가
#3479심광이01.11.23조회 102 - 3472임동균01.11.20120-
無題1
조용한 것은 아름답습니다. 눈은 소리없이 내리며 날아가는 새의 깃털도 소리 없이 떨어집니다. 장미꽃에서 떨어진 잎새도 사뿐히 땅을 밟습니다. 사
#3472임동균01.11.20조회 120 - 3471김지혜01.11.19114-
저예요~
제가 드디어 아르바이트를 구했습니다.   수능후 작년처럼 뻔질나게 (ㅡㅡ;) 회관에 가려 했건만..   주말에 더 바쁜 아르바
#3471김지혜01.11.19조회 114 - 3468차장헌01.11.191692
레지오...이대로 괜찮은가?
수능이 끝나고 조금씩 시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저희45기단원들이 탈단식을 했더군요,,, 지난 주에 면접이 있어서 가보지는 못했지
#3468차장헌01.11.19조회 169· 2 - 이영준01.11.1993-
[RE:3468] ~m^o^m~
냠^^;;   맞는말인거 같긴한데... 참여율.. 정말 낮지.. -_-+   1학년애들... 열린마당도 많이안가구.. 우리학교
#3469이영준01.11.19조회 93 - 한영범01.11.19105-
레지오의 희망..
우리 고3단원들의 이러한 레지오에 대한 걱정과 관심 그리고 애정이어야말로 지금 우리 레지오 공동체에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
#3470한영범01.11.19조회 105 - 3465최상미01.11.18111-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여... 급히 B형혈액을 구했던 레지오 40기 최상미 엘리사벳이에요 오늘 까지 무사히 필요한 인원을 모두 모집할수 있었기에 이렇게 감사하
#3465최상미01.11.18조회 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