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당(37기 이뿐이)

2001. 11. 22. 오전 11:58:59

글자

내가 아는 모두들 안녕..

잘 덜 지내지여...

아주 오랬만에 글을 남김니다...

컴맹인 관계로...

울 오빠 일은 모두 잘 끝났고,,,

아직 정리 되지 못한 몇가지 일들을 정리하는라 전 무지 바쁩니다...

바쁘고 힘들고 속상하고,,

그래도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오빠는 존 곳으로 갔으리라 생각 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저에게도 큰 힘이 되었구여..

아주 염치가 없습니다...

선배라고 후배들 한테 잘해준 것도 한개도 없는데...

빚지는 느낌입니다...

암튼... 다들 잘 지내시구여,,,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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