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급히 B형혈액을 구했던 레지오 40기 최상미 엘리사벳이에요
오늘 까지 무사히 필요한 인원을 모두 모집할수 있었기에 이렇게 감사하단 인사를 드리려구 합니다.
모든일이 너무 갑자기 이뤄져서 정신없이 지내고 있는데요...
이렇게 주위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 주셔서 큰 무리 없이 오빠가 수술을 들어갈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제 남은것은 골수 이식 수술이 잘 될수 있게 끝까지 함께 기도 해 주는 것이지요
이제 시작이니까요...
이런 시작에서 벌써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도와주시니까 제가 너무 힘이 나네여..
울 오빠가 빨리 다 나아서 더 열심히 생활하는것이 큰 보답이 될것 같은데...
정말 감사드리구여...레지오활동 더 열심히 하면서 갚을께여...
많이 기도해 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