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래..

2001. 11. 13. 오후 11:55:08

글자

친구로써 한심하기 짝이 없구나...

 

니가 이렇게 됀게 다 과인의 불찰인듯 싶구나...

 

미안하다..친구야...내가 인제 너를

 

바른 사람으러 만들어주리다...

 

 

 

p.s

글구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단원,단장님들께 제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앞으론 이런일이 없도록 조심하겟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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