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험이 끝났군요.. 정말 수고들 하셨습니다.
이제 수험생이 되는 고2여러분들은 마음이 착찹하겠지만 지금이야말로 수험생들이 가장 좋을 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녁 뉴스를 보니 수능시험이 어려웠다고 하더군요..
삼수하는 제 친구도 문자로 언어영역이 무지 어렵다고.. 뛰쳐 나가고 싶다고 그러더군요..ㅋㅋ
실로 수험생 79만명중 언어영역 시간에 포기하고 나간 학생이 약 2만명 정도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신 여러분께 정말이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성적이 떨어졌다고 우울해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모두들 힘을 냅시다!!
참.. 아까 언어영역 문제를 봤는데 굉장히 유형이 독특하더라구요.
지금 인터넷에 난리도 아닙니다..
수능위원 암살단 모집중이라나 모라나...
수험생들 화이팅!!!
